2023년 9월 7일
마이크로소프트, MIT, 구글이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 하나가 공개됐습니다.
Large-Scale Automatic Audiobook Creation
논문 내용에 따르면
제작, 편집, 출판까지 수백 시간이 소요되던 오디오북을
텍스트-음성 변환 AI 기술을 활용해
인간에 근접하는 품질로 생성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단순히 책 내용을 음성으로 바꿔주는 것뿐만 아니라
말하는 속도, 스타일, 감정에 따른 억양 등을
직접 지정해 사용할 수 있으며,
약간의 오디오 샘플만 있으면
본인이 원하는 목소리로
오디오북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저자들은 수천권에 달하는
오디오북 샘플을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오디오북 링크)
불쾌한 골짜기 9부 능선은 넘어선듯
책 내용에 따라 감정도 잘 실어서 말하고,
대화문일 때는 대화하는 느낌으로 목소리 바꾸는 것도 인상적임.
약간의 샘플만 있으면 내가 원하는 목소리로도 바꿀 수 있다는 것도 재밌을듯
링크 들어가면 꽁짜로 들어볼 수 있음!
퀄리티 지리네
심한 노이즈가 없을 뿐인 평범한 TTS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