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특갤러고
미래의 발전을 두근거리며 기다리는 사람중 하나임.
그리고 동시에 그림쟁이임.
기술의 발전에 기뻐하는거야 너무 공감하지만,
그로인해 꿈꿔왔던일을 잃는 이들을 보는것도 행복한거임?
여기가 흔한 막장갤이면 이런말 꺼내지도 않음.
자정작용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함.

+ 글 요지는 완장이 저런글좀 쳐내달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