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는 맞았는데 인식의 폭은 그대로라 150살쯤 처먹으니깐 그게 그거같고 세계에 아무런 가치를 못 느껴지는 절대적 지루함
강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 영혼, 창의성, 감성 같은 극도로 복잡한 감각 개념에서 오는 낭만성이 상실되어 삶의 의미를 잃은 허무주의
이 두개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 거 같음?
역노화는 맞았는데 인식의 폭은 그대로라 150살쯤 처먹으니깐 그게 그거같고 세계에 아무런 가치를 못 느껴지는 절대적 지루함
강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 영혼, 창의성, 감성 같은 극도로 복잡한 감각 개념에서 오는 낭만성이 상실되어 삶의 의미를 잃은 허무주의
이 두개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 거 같음?
기억조작
뇌조작
전문가들이 기억 리셋을 토론으로 다룬 적은 있는 것 같더라. 근데 뭐, 실제로 살아봐야 알겠지. 기억 리셋 해도 별로라서 안락사가 보편화 될 수도 있고, 다들 완몰가에 들어갈 수도 있고, 새로운 사상이 생겨서(우주 개척이든) 그거에 심취할 수도 있고. 명확한 건, 그때쯤되면 지금 당연해서 고려 안 해도 되는 것들도 바뀔거라, 판단에 고려할 요소가 많이 바뀔거임. 지금 판단은 너무 힘듬.
인문학
뇌 주무르면 됨
절대적 마약
생물학적 기술로 아무런 가치를 못 느껴지는 절대적 지루함를 없애면 됨 결국 뇌의 화학물질 역치가 높아지는건데 평범한거 하나를 먹어도 처음먹은것처럼 새롭고 맛있게 느끼도록 뇌를 조작하면됨 모든 긍정적인 경험이 재밋고 흥미진진하고 바람직하게 느껴지도록 뇌공학적 기술로 조작하면 되고 특이점 이후면 그 원시적 진화의 산물인 탄소유기체 자체를 벗어날 수도 있음
기술적으로 죽었다가 부활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