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이트에서 하는법 보고 몇일연습해보다가 되는데 개신기했음.

꿈을 인식하자마자 어 지린다 씨발 됐네 하면서 하늘 쭈욱날라가고 사람 소환하고 떡도 존나 떄리고

신기한게 경험이 없었는데 진짜 할때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음.

그 이후로 해본적없뜸


+아 기억이 났다. 그떄 꿈에서 귀신이 쫒아오다가 갑자기 내가 주머니를 뒤지더니 이상한 물건이 나온거임. 어? 나이런거 없는데. 어 야발꿈인가. 다지워버렷! 하더니 세상이 하얀색으로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