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의 개발로 100년 이상 생존하여 삶에 대해 지루함이나 무미건조함을 느끼는건 기분장애의 영역이기에 지금도 SSRI나 NDRI 처방해서 해결이 가능한 문제임.

단순 우울감 해결만 가능한게 아니라 진취성, 흥미, 통제력, 인내심 모든 영역에서 변화가 가능하고, 기술의 발달로 더 잘하게 될거임.


오히려 문제가 되는건 어디까지가 정상이고 건강한 정신인지 판단하는 철학이나 윤리의 영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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