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때니깐 한 10년된거같은데


원하는 꿈을 꾸게 해준다는 기계 있어서 겁나 사고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개 약팔이었네... 꽤 비싼 기계였는데


이름도 기억안나네... 자각몽 꾸게 해주는게 아니고 원하는 분위기의 꿈 꾸게 해주는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