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있던 기독교 같은건 없어질지 몰라도 종교라는건 결국 철학의 연장성상에 있는거고

인간이란게 왜 살아야하는지랑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해 제시해주는거잖아


특이점이 와서 사람이 노동에서 해방되고 수명까지 길어지면 시간 남아도는 사람들이 저런 철학적인 의문에 대해 알고싶은 갈망이 더커지고

그에 맞는 종교도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