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 저, '이미 시작된 전쟁' 에 따르면 중공은 2027년을 대만침공의 해라고 상정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중공의 군사행태를 보면, 공언한 것보다 빠르게 움직인 사례가 많다고 한다. 따라서 늦어도 2027년, 빠르면 그 이전에 중공은 대만은 무력 침공할 것이다. 그런데 중공이 대만에 대해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선 선결과제가 있는데 바로 주한,주일 미군개입이다. 중공은 최대한 빠른 속도로 대만 상륙작전에만 성공하면 본토공략은 삽시간에 가능하다고 보고 그때까지의 시간만 벌면 승산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미군의 발을 묶어놓아야 한다. 따라서 대만침공을 위한 선제수단으로 한반도에서 전쟁에 준하는 도발을 일으키려 한다. 즉 중공은 북한 김정은에게 사주하여 남한에 전쟁을 일으킨다. 군사도발로 미군의 주의를 분산시키는 전략.
익명(211.33)2023-10-07 09:57
그런데 알다시피 주한미군은 연평도해전이나 기타 수많은 북한의 대남 군사도발에도 전혀 미동도 하지 않았다. 그것은 전쟁이 아니라 북한의 군사도발일 뿐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공은 김정은에게 전쟁을 방불케할, 군사도발 차원을 넘어서는 도발을 주문할 것이고 김정은이 모종의 댓가를 약속받고 이에 응하면 미군은 한반도에 발이 묶인다. 한미군사동맹 때문에 북한의 전쟁행위를 무시하고 양안전쟁에 끼어들 여력이 없게 된다. 그렇게 김정은은 수십만개의 휴전선 방사포를 발포하고 서울수도권은 초토화된다. 남한은 반격을 개시하지만 이미 수도권은 불바다가 된다. 중공은 김정은과의 약속을 꺠고 남한에 미사일을 날린다. 주일미군이 한반도로 급파되어 미군,남한군이 북한으로 진격한다.
익명(211.33)2023-10-07 10:04
답글
글쓴놈이나 그걸믿는놈이나 병신인가
익명(1.249)2023-10-07 11:24
그렇게 한반도가 불바다가 되어 남한군과 미군이 북한에 맞서는 상황이 되자, 그제서야 중공은 대만을 침공하여 상륙작전에 성공한다. 중공은 대만을 단숨에 제압하고 한반도는 남한군과 미군의 진격으로 북한 정권은 괴멸된다. 김정은은 사전각본대로 진작에 중공으로 피신한 뒤. 김정은은 중공에게 할양받은 어느 지역을 연고로 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세운다. 대만은 중공에 무력통일 당하고 한반도는 남한주도로 무력통일된다. 대만은 공산화되고 한반도는 자본주의체제로 통일된다. 단 한반도는 서울,수도권 전역에 걸쳐 1천여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한다. 기간산업이 대부분 파괴된 남한은 경제가 붕괴하여 통일 한국은 미국 아래 멕시코처럼 치안이 불안하고 인구의 4분의 1이 사라졌고 저출생 고령화의 여파로 3류국가로 전락한다.
익명(211.33)2023-10-07 10:11
그리하여 2045년 특이점의 해가 될 무렵 대만은 공산화로 망하고 한반도는 전쟁의 여파와 인구폭감으로 사실상 노인들만 남은 나라 전체가 요양원이 되어버리고 모든 문명의 이기가 사라진 망한 나라가 된다.
익명(211.33)2023-10-07 10:13
중공은 절대로 대만을 포기하지 않는다. 대만을 무력통일하겠다고 이미 공개적으로 명시하고 있으므로 양안전쟁은 매우 확실하다. 그렇다면 한반도가 그 전초전이 될 공산이 위에 적은 시나리오 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이철 작사의 유튜브에 댓글로 이런 북한의 방사포 선제공격에 대한 대책이 무어냐고 질문했으나 작가가 안읽어봤는지 그냥 개무시당하고 있다. 그러나 아마도 이철 작가가 책에 써놓은대로 답변할 것이다. 그리고 그 답변이 사실상 유일한 대책이라고 나도 동의한다. 김정은이 방사포 발포명령을 내리는 순간 적어도 한국인구 중 1천만의 목숨은 사라진다. 그 다음에 반격하고 처들어가는 건 소잃고 외양간고치기에 불과하다. 아무리 한국군이 강하고 주한미군이 도와줘도 북한이 방사포 선제공격을 하면 막을 방법은 현재로선
익명(211.33)2023-10-07 10:29
없다. 수십만 수백만개의 방사포탄을 공중에서 모두 막는다? 그것도 겨우 수십킬로 남짓의 그 짧은 거리 짧은 시간에? 현대 과학기술로는 불가능하다. 이것 때문에 한국은 북한과의 전쟁을 지금까지도 피해왔던 것이고 홍준표가 미군장성에게 몇년 전 전쟁시뮬레이션 물어보니 최소한 민간인 60만명은 죽을 것이라고 대답한게 언론에도 나왔다. 천만이든 60만이든 이런 말도안되는 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방어' 전쟁을 한다는건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할 짓이 아니다. 그렇다면 대안은 뭘까?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 했다. 맞기 전에 때리는 것이 유일한 한반도 전쟁시 승리방법이다. 김정은이 핵폭탄을 날리기 전에 방사포를 날리기전에 선제공격으로 북진통일하는 것이 유일한 한반도 전쟁 필승법이다. 이것은 농담이 아니다.
익명(211.33)2023-10-07 10:34
1.249<--- 아는 건 좆도 없으면서 시비는 걸고 싶은데 반박은 못하겠으니까 욕이나 다는 개니미씹좆병신새끼
됌
그러면 아 ㅈ됐구나~하고 받아들여야지
아쉽게 된거지 뭐야
이철 저, '이미 시작된 전쟁' 에 따르면 중공은 2027년을 대만침공의 해라고 상정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중공의 군사행태를 보면, 공언한 것보다 빠르게 움직인 사례가 많다고 한다. 따라서 늦어도 2027년, 빠르면 그 이전에 중공은 대만은 무력 침공할 것이다. 그런데 중공이 대만에 대해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선 선결과제가 있는데 바로 주한,주일 미군개입이다. 중공은 최대한 빠른 속도로 대만 상륙작전에만 성공하면 본토공략은 삽시간에 가능하다고 보고 그때까지의 시간만 벌면 승산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미군의 발을 묶어놓아야 한다. 따라서 대만침공을 위한 선제수단으로 한반도에서 전쟁에 준하는 도발을 일으키려 한다. 즉 중공은 북한 김정은에게 사주하여 남한에 전쟁을 일으킨다. 군사도발로 미군의 주의를 분산시키는 전략.
그런데 알다시피 주한미군은 연평도해전이나 기타 수많은 북한의 대남 군사도발에도 전혀 미동도 하지 않았다. 그것은 전쟁이 아니라 북한의 군사도발일 뿐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공은 김정은에게 전쟁을 방불케할, 군사도발 차원을 넘어서는 도발을 주문할 것이고 김정은이 모종의 댓가를 약속받고 이에 응하면 미군은 한반도에 발이 묶인다. 한미군사동맹 때문에 북한의 전쟁행위를 무시하고 양안전쟁에 끼어들 여력이 없게 된다. 그렇게 김정은은 수십만개의 휴전선 방사포를 발포하고 서울수도권은 초토화된다. 남한은 반격을 개시하지만 이미 수도권은 불바다가 된다. 중공은 김정은과의 약속을 꺠고 남한에 미사일을 날린다. 주일미군이 한반도로 급파되어 미군,남한군이 북한으로 진격한다.
글쓴놈이나 그걸믿는놈이나 병신인가
그렇게 한반도가 불바다가 되어 남한군과 미군이 북한에 맞서는 상황이 되자, 그제서야 중공은 대만을 침공하여 상륙작전에 성공한다. 중공은 대만을 단숨에 제압하고 한반도는 남한군과 미군의 진격으로 북한 정권은 괴멸된다. 김정은은 사전각본대로 진작에 중공으로 피신한 뒤. 김정은은 중공에게 할양받은 어느 지역을 연고로 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세운다. 대만은 중공에 무력통일 당하고 한반도는 남한주도로 무력통일된다. 대만은 공산화되고 한반도는 자본주의체제로 통일된다. 단 한반도는 서울,수도권 전역에 걸쳐 1천여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한다. 기간산업이 대부분 파괴된 남한은 경제가 붕괴하여 통일 한국은 미국 아래 멕시코처럼 치안이 불안하고 인구의 4분의 1이 사라졌고 저출생 고령화의 여파로 3류국가로 전락한다.
그리하여 2045년 특이점의 해가 될 무렵 대만은 공산화로 망하고 한반도는 전쟁의 여파와 인구폭감으로 사실상 노인들만 남은 나라 전체가 요양원이 되어버리고 모든 문명의 이기가 사라진 망한 나라가 된다.
중공은 절대로 대만을 포기하지 않는다. 대만을 무력통일하겠다고 이미 공개적으로 명시하고 있으므로 양안전쟁은 매우 확실하다. 그렇다면 한반도가 그 전초전이 될 공산이 위에 적은 시나리오 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이철 작사의 유튜브에 댓글로 이런 북한의 방사포 선제공격에 대한 대책이 무어냐고 질문했으나 작가가 안읽어봤는지 그냥 개무시당하고 있다. 그러나 아마도 이철 작가가 책에 써놓은대로 답변할 것이다. 그리고 그 답변이 사실상 유일한 대책이라고 나도 동의한다. 김정은이 방사포 발포명령을 내리는 순간 적어도 한국인구 중 1천만의 목숨은 사라진다. 그 다음에 반격하고 처들어가는 건 소잃고 외양간고치기에 불과하다. 아무리 한국군이 강하고 주한미군이 도와줘도 북한이 방사포 선제공격을 하면 막을 방법은 현재로선
없다. 수십만 수백만개의 방사포탄을 공중에서 모두 막는다? 그것도 겨우 수십킬로 남짓의 그 짧은 거리 짧은 시간에? 현대 과학기술로는 불가능하다. 이것 때문에 한국은 북한과의 전쟁을 지금까지도 피해왔던 것이고 홍준표가 미군장성에게 몇년 전 전쟁시뮬레이션 물어보니 최소한 민간인 60만명은 죽을 것이라고 대답한게 언론에도 나왔다. 천만이든 60만이든 이런 말도안되는 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방어' 전쟁을 한다는건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할 짓이 아니다. 그렇다면 대안은 뭘까?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 했다. 맞기 전에 때리는 것이 유일한 한반도 전쟁시 승리방법이다. 김정은이 핵폭탄을 날리기 전에 방사포를 날리기전에 선제공격으로 북진통일하는 것이 유일한 한반도 전쟁 필승법이다. 이것은 농담이 아니다.
1.249<--- 아는 건 좆도 없으면서 시비는 걸고 싶은데 반박은 못하겠으니까 욕이나 다는 개니미씹좆병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