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무짝에 생산성없는 언어 따위...
나도 공대갈걸..
문학 좋다고 깝치다가 나름 명문대갔다가..
문돌이의 최종테크 로스쿨을 갔지만..
언젠가부터 특이점을 알게되고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공대나 생명쪽으로 가서 연구원을 할걸.. 그런 후회가 밀려온다..
이제와서 징징거려봐야 한번 문돌이는 영원한 문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