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와 같이 있고 결혼하고 말고를 떠나서 다른 사람과의 선을 긋는 정도에 따라 핵개인이냐 아니냐 정의하는것 같은데

사회의 변화에 따른 당연한 개개인의 변화일수도 있지만 한편으론 이래도 괜찮을려나 싶기도 하고...


결국 기술의 발전, 특이점이 온다면 그러한 관계욕구도 인공지능, 로봇으로 해결하려 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