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쁜 소식들이 많이 나와서 너무 좋지만


가장 기뻤을때는 2020년대 GPT3 혁명일으켰을때였던거 같음


진짜 파라미터만 쌓이면 문법구조를 이해하고 추론능력이 생겨나는게 존나 신기했었고


그때 기대감이 젤 컸던거 같다. 특이점 개념도 잘 아는 사람이 솔직히 거의 없을때였고


하루하루 특갤하면서 행복할 수 있었던 때임



요즘은 그때만큼의 감정은 못느끼겠음 ㅠㅠ 오래한 특갤러들 다 공감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