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커를 비롯한 유명 미래학자들도 2045년이명 영생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번 코로나로 인해 사회전반적으로 의학.바이오분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또 거기에 대한 투자가 적극적으로 이뤄져 바이오분야중 하나인 역노화 기술개발 또한 가속화 되는중임...
세계 각국 정부나 기업들은 단순히 백신만 만드는게 아닌 인간이 생명의 모든것을 파해치려 하고 있고 특히 유전공학은 역노화.바이러스 모두 공통적으로 통하는 분야이니 유전공학에 많이 투자하고 또 거기에 대한 분야가 앞으로 유망일듯함..
또한 저출산.고령화문제 역시 역노화기술개발을 부추기고 있고 앞으로는 역노화에 대한 수요가 크니 역노화 상용화가 레커가 예상했던 시기보다 더 빨리 올 가능성이 큼...
기술은 수요가 커야 발전하는 법이지...
특히 초저출산을 보이는 우리나라는 역노화에 대한 수요가 더더욱 크고..
역노화 연구도 9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됬지만 2010년대 후반부터 그 성과가 더 빛을보고 있는거 보면 2030년대에 상용화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함..
최근에 카이스트와 아모레퍼시픽이 암 발병 부작용까지 차단한 역노화 원천기술 개발에 성공했고 미국 연구진이 114세 노인의 세포를 0세 아기세포로 회춘시키는데 성공하고 구글이 벌거숭이두더지쥐가 늙지 않고 암도 안걸린다연 연구결과를 알아낸거 보면..
역노화시대는 20년도 남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