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이 나온지가 몇년째인대 아직도 창구 직원 있고

하이패스는 나온지 30년도 넘었는대 의무화 적용 안해서 창구에서 돈쳐받음

이메일과 핸드폰 메시지가 나온지 20년이 넘었는대도 우체국 세금납부나 예비군통지서를 종이로 보내줌

글고 니들이 생각하는거 이상으로 국가는 실업률에 민감해서 공공근로 일자리가 줄어들 생각을 안함

멀쩡한 인도를 부수고 다시 짓는거 보면 뭔가 느끼는거 없음?
정치와 법은 생각보다 상식적으로 움직이지 않아

우버가 처음 한국에 상륙했을때 돈한푼 안받았는대 우버 드라이버 현상금 100만원 때려서 쫓아낸게 한국임

이런거 보면 자율주행나온다고 택시기사들이 실업자 될까?
내가 보기에는 자율주행나와도 택시 번호판 없으면 상업적으로 못쓸거 같음 이딴식으로 이미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 우대해줄 확률 존나 높고 그들만이 해쳐먹을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