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았길래 역노화 오면 지루함을 못 견뎌서 괴로울거라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감.

나는 과거에 집안 사정이 너무 안 좋았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된 지금은 매일매일이 진짜 날아갈 것 같은 기분임.


여유롭게 티타임 가지면 이만큼 행복한 일이 없다.

이 시간이 영원히 지속되었으면 싶을 정도로.


역노화 오면 그게 실현 가능해지겠지

역노화만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