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던져주면 그것의 해결을 위한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고, 틀리면 더시 수정해서 가설을 설정하고 검증하고...이게 가능해야 최소한 초기 agi라고 할만 한 거아님?사람이 가설 세워주는 거 말고
기억토큰만 충분하면 지금도 충분히 가능함, 다만 추론성능이 어디까지 유지되는지가 문제
이미 언어모델르 자율연구돌리는 논문은 꽤많이 나옴, 저걸 제대로 실현할 인프라가 오픈ai같은애들밖에 없어서 그렇지
오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