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지가 아닌 입이나 엉덩이 겨드랑이 가슴 등등에 싸는 건 임신하지 않기 때문에 진화학적으로 불리하지 않냐 근데 왜 그런 성욕이 현대까지 남아있는 거지? 아니면 후천적으로 학습된 사회학적 형질임? 최신 과학의 집대성인 특갤에 물어본다 - dc official App
물론 성기가 아닌 곳에 성욕을 느끼는 요소들은 진화학적 관점으로 불리한 것이 많지만 생존에는 번식력만이 장점이 아니니까 ㅇㅇ
불리한 것이 맞지만
오히려 생겨난거아님? 단순히 번식만을 위한 행위에서 벗어나면서 새롭게 생겨난 성질 - dc App
진화는 효율을 중시히는 목적 같은 게 없다. 맹점을 보라. 떡이 목에 걸려 죽은 홍두께를 보라. 하이에나와 키위새의 빈식 양상을 보라.
우연 발생한 어떤 형질이 복제자가 속한 환경에서 복제질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그냥 남는 것이다. 그게 환경 변화로 문제가 되는 순간 멸종하는 거고.
애초에 인간은 발정기도 없다 성에 대해서 인간은 진화론적 관점에서 많이 동 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