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차 특이점주의자여서 주위뿐 아니라 인터넷에서조차 특이점의 특자도 안나오던 시절부터 인공지능 발전을 지켜봐왔는데,
그때는 추론, 스스로 개선, 엄격한 튜링테스트 통과 이 세가지 정도만 해결돼도 인공지능 개발의 난제가 거의 다 해결될 것으로 여겨졌었고, 그 힘으로 특이점까지
직행할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했었지.
근데 GPT3, GPT4의 등장으로 추론과 엄격한 튜링테스트도 거의 해결됐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가 됐는데,(이 두가지 난제가 이렇게 쉽게 해결되리라곤 생각 못함)
빠른시일안에 세상이 크게 바뀌는건 좀 힘들지 않을까 싶다.
아직 자기개선 문제가 남아있긴한데, 이게 해결돼도 세상이 빠르게 변하게될지는 의문이다.
왜냐하면 실생활이 바뀌려면 인공지능을 물리적으로 적용해야되는데, 자기개선을 하는 AI가 나오면 이게 물리적 제약을 어떻게 빠르게 극복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그래서 일론머스크에 대한 기대를 저버릴 수가 없는게, 물리적 한계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또 여러 분야에서 통합적으로 연구, 개발까지 하고 있는 사람이
머스크밖에 없어서 그런것임.
모두가 변화를 느끼기 시작할 때쯤엔 엄청 빠르게 변할거임
마지막 말이 로봇에 대한 연구말하는 거라면, 오픈ai도 구글도 투자 엄청하는 중임
엔비디아도 로봇 손 훈련하는 모습 공개했었지
로봇뿐만아니라 테슬라자동차, 뉴럴링크, 보링컴퍼니, 스페이스엑스, 솔라시티, xai.. 전부 다 시너지를 내면서 실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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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말투는 전혀다른데.. 난 글쓸때 욕이나 비속어 안씀. 심지어 특슬람, 선형충 이런 표현도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