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병제가 본인이 정 원해서 군대 가고싶으면 가고 가기싫으면 안가도 되는것처럼


노동해방 역시 본인이 정 원해서 노동을 하고싶으면 하는거고 하기싫으면 안해도 되는 원리와 같음.


마찬가지로 노동해방 이전은 군대로 치면 징병제와 같다고 봄.


징병제에서 병역을 회피하면 처벌을 받는 등 불이익을 받듯이


노동해방 이전에 노동을 거부하면 기본적인 삶을 못누리는 불이익 받는것과도 같음.


많은 사람들이 노동해방.자동화.ai노동대체를 마치 사람의 일자리를 뺏는다는 식으로 많이 해석들 하는데


난 노동해방이 일자리를 박탈하는 그런 개념이 아니라 군대의 모병제와 유사한 개념으로 흘러갈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