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병제가 본인이 정 원해서 군대 가고싶으면 가고 가기싫으면 안가도 되는것처럼
노동해방 역시 본인이 정 원해서 노동을 하고싶으면 하는거고 하기싫으면 안해도 되는 원리와 같음.
마찬가지로 노동해방 이전은 군대로 치면 징병제와 같다고 봄.
징병제에서 병역을 회피하면 처벌을 받는 등 불이익을 받듯이
노동해방 이전에 노동을 거부하면 기본적인 삶을 못누리는 불이익 받는것과도 같음.
많은 사람들이 노동해방.자동화.ai노동대체를 마치 사람의 일자리를 뺏는다는 식으로 많이 해석들 하는데
난 노동해방이 일자리를 박탈하는 그런 개념이 아니라 군대의 모병제와 유사한 개념으로 흘러갈듯함.
노동해방수준리면, 예를들어 요리사 노동해방되면 우리집 로봇이 고든램지수준이라 굳이 인간 음식점에 아무도 안먹으러갈텐데 일자리 박탈이 맞지않을까
음식점은 PC방과 같지 않을까? PC방도 사양만 잘 갖추면 굳이 pc방 안가고 집에서 해도 되지만 그래도 pc방에서 하는건 집에서 하는거랑은 느낌이 달라서 망하지 않는것처럼 음식점도 안망할듯... 또 여행객들.나들이들 수요가 많음.
식당이 있어도 로봇이할거같음...
식당주인은 걍 편하게 수익올리는거지... 노동은 로봇이 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