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란게 말로는 뭐 사회인이니 성취감이니 책임감이니 소명의식이니 포장하지만

실제론 걍 돈 돈 돈 돈이잖아?

돈 안주면 다 때려칠거아니야?

돈없으면 생존이 불가능하고 그걸 늙을때까지해야하는 끔찍한 인생이니까 자기세뇌가 사회를 지배하는거지

뭐 직업 없으면 심심하다 어쩌고하는데

정말로 돈없어도 원하는거 다얻는 세상이면 일할지 의문임

진짜 극소수 돈이랑 상관없이 일하는 사람들이 있긴한데

그런 사람들도 특이점오면 일안해도 일하던시절보다 압도적인 행복이 기다리는데 과연 끝까지 할까...

본인 일에 최고로 만족하는 운동선수라 할지라도 매일매일 땡볕에서 아무관중없이 연습해야하는 그 모든 과정이 과연 즐거울까?

생각해보면 너무 이상해. 인생의 거의 전체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제로 하기싫은일을한다는것 자체가 잘못된거아냐? 그걸 다들 별 문제없이 생각한다는것 자체도

간단한 운동만해도그래. 뭐 운동하면 삶이 행복해지고 이런 소리 난 그거 동의 못하겠음. 뭐 진짜 노는 축구 이런거말고 스트레칭 조깅 헬스 이런거....

적어도 내게 운동은 끔찍함. 난 안하면 몸이 망가져서 강제로 하는것뿐임. 난 특이점 안오면 매일 이짓거리를 수십년해야함. 생각만해도 끔찍해서 미칠거같음. 특이점이 안온다면말야


하기 싫은걸 강제로 지나치게 많이해야하는 인생 자체가 비정상같고 미래인들이보면 끔찍해할것같음



특이점이 그 굴레를 깨트릴 열쇠같음


아 또 운동가야하는데 끔찍하다 빨리 특이점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