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사람이 일할수 있는 일자리가 줄어든다는건

소득이 줄어들고 자산축적이 그만큼 힘들어

진다는거임.

생산성 향상으로 디플레이션이 와서 물가가

하락하고 기본소득을 받기까지 그 과도기를

버티는것도 문제지만 특이점 이후에

발전된 기술을 누리는데에도 돈은 들어.

역노화든 뭐든 결국은 돈이 있는 순서대로 누리게

될텐데 돈이 없어서 역노화를 누리지 못하고

디지면 얼마나 억울하겠음?

덮어놓고 마냥 "특이점만 오면 다 해결돼"

이런 생각은 솔찍히 세상물정 모르는 망상아님?

특이점 세상은 천국이 아냐.거기도 다 자본논리로

돌아가는 세상이고 자본세상에서 돈이 없으면

누릴수 있는건 제한적이야.

지금도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누릴수 있는

기술적 차이가 존재하는데 앞으로는 마냥

다를거라는건 그냥 망상일뿐임.

앞으로 자본축적이 힘들어지는 만큼

자본격차 역시 줄이기 힘들어 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자본축적을 하는게 현명한거야.

뭔 애도 아니고 "다 해결돼" 이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