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 사이에 마찰이 있었다는 설이 사실이었다 치면

오픈AI는 너무 몰려버린 달리3의 이용자 수를 줄이기 위해 검열 강도를 올린게 아닐까?


1. 기본적으로 빙 버전 달리3 같은 무료 서비스로는 돈을 벌지 못함.

부수적으로 유저 유입같은 효과가 흐르게 되는데 이건 마소가 가져감


2. 정말 기업간 마찰이 있었다면, 달리3로 끌어모은 유저에 대해 마소가 오픈AI에게 적절한 보상을 매겨주지 않았을 수 있음

(이득은 마소가 보는데, 오픈AI는 그 보상으로 겨우 GPU 비용 + 과자 사먹을 돈 정도만 받고 있다는 말)


3. 어차피 내부적으로 AGI도 가지고 있고 한창 바쁠 때라 오픈AI는 자선사업에 GPU를 낭비할 이유가 없음


→ 명분이 있는 PC와 외설물을 걸고 넘어지며 과도한 검열 시작


챗GPT 달리3에서만 검열을 풀면 너무 티나는 짓이니 동일하게 적용하고..
그 챗GPT쪽도 이용자들이 다 떠나가도 상관 없을 정도로 ASI 달성에 집중하는 상태일 수 있고...


이렇게 대충 희망회로 돌려봤고(ASI에 집중하고 있다)

절망적인 가능성은 오픈AI가 딱히 아무것도 안 하고 있고 걍 PC에 미123쳐버린 상태라는 건데 이런건 한순간의 분노 해소용으로 생각할법한 방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