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기로는 샘 알트만, 일리야 수츠케버, 그렉 브록만 전부 이 부분에 대해서 인터뷰한 적이 있었음.
공통적인 요지는 대략 "우리가 완전히 틀렸었다. 완전 오픈은 결코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다. 지금의 모델은 아직 예사롭지만 미래의 ai는 엄청나게 강력할 것이다".

특갤러라면 기하급수적 관점은 기본적으로 숙지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함. 요즘 내부 모델 루머도 있고.
심지어 지구 상에서 누구보다도 트렌드를 더 잘 아는 건 저 오픈AI 공동창업자들일 거임.

애초에 agi, asi가 강력하지도 않고 실용성도 없는 거라면 우리가 왜 이렇게 미리부터 기다리고 있겠음? 큰 기대를 걸 가치가 있는 무언가라면, 접근도 그만큼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함.

추세 예측, 기하급수적 관점을 잊으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