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기로는 샘 알트만, 일리야 수츠케버, 그렉 브록만 전부 이 부분에 대해서 인터뷰한 적이 있었음.
공통적인 요지는 대략 "우리가 완전히 틀렸었다. 완전 오픈은 결코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다. 지금의 모델은 아직 예사롭지만 미래의 ai는 엄청나게 강력할 것이다".
특갤러라면 기하급수적 관점은 기본적으로 숙지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함. 요즘 내부 모델 루머도 있고.
심지어 지구 상에서 누구보다도 트렌드를 더 잘 아는 건 저 오픈AI 공동창업자들일 거임.
애초에 agi, asi가 강력하지도 않고 실용성도 없는 거라면 우리가 왜 이렇게 미리부터 기다리고 있겠음? 큰 기대를 걸 가치가 있는 무언가라면, 접근도 그만큼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함.
추세 예측, 기하급수적 관점을 잊으면 안된다.
그 신중한 결론 끝에 닌자 티라노가 검열당하지만 않았으면 좋겠네요
모든 사람을 100% 만족시킬 수는 없음. 다만 현명한 판단을 하길 바래야지 회사든 미국 정부든.
지금 검열때리는 걸 보면 100%는 언급할 가치도 없고... 기계닌자티라노를 그리려는 잼민이를 포함해서 50%부터 목표로 잡아 봅시다
닌자티라노 검열은 좀 너무하긴해 ㅋㅋ
머대리가 된 레이 커즈와일도 잊지 말라구!
완전 오픈은 완전 개소리임....
무기제작 같은 건 당연히 검열해야 된다고 보는데 성인 검열은 안했으면 좋겠음.. 성인인증 하면 영상이 수백 개는 뜨는 시대에 왠 음란물 검열이냐고..
결국에 풀릴 수밖에 없음 걱정마라
그니까 결국 개발이 빨리 돼봤자 오픈안하고 안풀면 10년이든 20년이든 100년도 봉인가능하다는소리지
중요한건 '오픈' '공개'지 '개발 성공헀다더라'가 아니라는거지
오픈소스라는 건 그런 뜻이 아님. 지금 gpt-4도 오픈소스는 아니지만 챗지피티나 api로 이용 가능함.
얜 오픈소스를 진짜 증오하나보노.. 댓글쓴애는 오픈소스 얘기 하지도 않았는데
그니까 내말뜻은 백날 "agi asi를 개발했습니다!!" 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백날 "개발완료!!" 이지랄 해도 "사회적 혼란및 악용의 문제를 고려 검토 따라서 상용화는 아주 점진적으로 2400년까지~~" 이지랄 하면 무슨소용이냐고 결
오늘 당장 asi개발 완료한다 가정하더라도 상용화를 2400년으로 결정하면 아뭄 소용없다니까?
상용화랑 오픈소스는 다른 건데 착각하고 있는 거 같음
오픈ai가 말하는 것도 상용화를 안하겠다가 아니고 이 글에서 말한 것도 마찬가지임...
오픈ai는 "개발했지만 출시 안하고 우리끼리만 사용할게" 이게 아니고 "출시, 상용화는 하지만 소스코드랑 가중치를 아무데나 뿌리지는 않음" 이 뜻임
다시 읽어 보니까 내가 본문에 오픈소스라고 안 썼네, '완전 오픈'이 그 뜻으로 말한 건데. 떡밥상 당연히 다들 그걸로 생각할 줄 알았음. 그거에 따라 의미가 완전히 달라짐.
아니 도대체 먼소리하는건데?
지금 내가 '오픈'이라는 단어썻다고 '오픈소스'와 '오픈'을 혼동하고 있다고 생각하나?
완전 착각하는 모양인데 오픈소스고 오픈ai고 나발이고 걔들만 콕집어서 얘기하는게 아니라고
지금부터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잘이해하라고 '백날 ai개발해봣자 미국에서 안풀면 소용없다' 가 내 주장이라고
ai=인류를 멸망시킬 아주 위험한 잠재력을 가진 존재
이건 동의하겟지? 한마디로 ai=핵무기보다도 위험함 근데 이걸 미국정부나 미국방부가 완전 공개하고 상용화를 쉽게하도록 가만놔두겟냐고
아니 핵개발도 개지랄 발작하고 각국에 압력넣는판에 핵무기보다도 위험한 agi그이상급 ai를 쉽게 허용하겟냐고 그니까 내말뜻은 '내일 당장 agi asi개발되도 아무소용없을거 같다'고 쟤들 인터뷰 말하는 뽄새를 보라고 '아주 신중히 천천히 점진적으로 풀겟다'는게 핵심잔냐? 그니까 2100년까지 점진적으로 풀면 우리들은 아무 소용없다고
그니까 내가 지금 오픈ai단체를 얘기하는게 아니고 오히려 미국방부 미.정부하는 형태를 말하고 있는거지
그니까 니혼자 완전 헛소리하고있다니까? "음~ 쟤는 '오픈소스=상용화'라고 착각하고 있군" 이게 니혼자 착각하고 있는거라고 아무것도 이해못하고 인제 알겟나?
만약 진짜 그런 거라면 니가 말한 건 이 글의 논지랑은 상관이 없는 뜬금 없는 것임. 거기에 대해서는 생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