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말안할게요.

특이점이든 나발이든

일단 내가 먹고 살아야 기다릴 수 있어요.


그니까 돈을 벌어야 되요.

은행 적금 예금은 그냥 내 피같은 돈 태우는 거랑 똑같아요.

금리가 물가상승률보다 낮은데 그걸 은행에 둔다는 건 바보짓이죠.


결론은 두개 밖에 없어요.

부동산이랑 주식.

근데 부동산은 꽤 큰돈이 있어야 들어갈 수 있어요.

근데 우린 돈이 없잖아요?

결국은 주식을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밥상머리 교육중에 주식하면 거지된다는 레파토리가 단골인데.

이거 때문에 젊은 사람들도 주식 = 도박인줄 아는 사람 많아요.

주식해서 한강 가는 사람들.

주식해서 집안 말아먹는 사람들.

죄다 개잡주로 단타치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ETF나 미국장 우량주 사 모으면 나라가 망하거나, 미국이 망하지 않는한

돈 법니다. 물론 자산배분 안하고 현금 100% 갖다 박으면 하락장 왔을 때

물타기 못해 긴 횡보기간을 버티기 힘들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마저도 결국 버티면 다시 올라옵니다.


잡설 집어치우고 결론만 말할게요.

ark라고 파괴적 혁신 기업에 투자하는 ETF가 있어요.

캐시우드 할매가 운용하는 ETF인데, 드론, 로봇, 인공지능, 유전자 가위, 전기자동차, 배터리

같은 4차 혁명산업에 투자하는 ETF에요.

작년 한해 수익률은 160%구요.


암튼 캐시우드 할매가 우주산업에 투자하는 ETF를 만들어요.

arkx라는 ETF인데. 이게 3월말 상장합니다.

늦어져도 5월 안에는 상장해요.


지금 들고 있는 예금이나 적금 있으면,

3월초까지 깨고 달러로 환전해 놓으세요.

그리고 상장되면 현금의 50-70% arkx사세요.


2년 후에 저한테 고맙다고 인사나 한번 해주시고요.

그럼 특이점이 오는 그날까지 돈 많이 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