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는 창의력이 필요한 직업이라고 하지만,
그림을 그리는 것은 다양한 표현(기존 규칙)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창의력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다시말하지만, 그림 그리는 것은 창의력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림 그리는 것은 숨은 의미(예술)를 찾는 것이 아니고, 숨은 의미를 표현하는 것이다.

창의력이 필요한 것은 숨은 의미(예술)다.
과학은 숨은 의미를 찾는 것이다.
수학은 숨은 의미를 찾는 것이다.
미술도 숨은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그런데, 그 미술을 어떻게 정의하냐에 따라 다르다. 
숨어있는 뭔가가.. 느껴지고.. 그것을 그리는 것이다?
그럼 그것은 창의력이다.
이 세상의 숨은 의미를 찾는 것이다.

아무리 그림이 예뻐도 기존에 있는 의미라면, 가치는 없다.
그 의미가 중요하다.
모나리자도 그렇다.

소중한 사람,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은 선물이 중요하지 그 선물의 가격은 중요하지 않다.
선물은 가격보다 마음이 중요하다.
그 가격은 현재만 좋은 것이다.
그 마음은 현재와 미래를 좋아지게한다.
그 마음은 윈윈 전략을 만든다.

인공지능이 쓴 글을 보면, 글을 잘 쓰긴하지만, 기존에 있던 스토리가 대부분이다.
뭔가.. 뭔가.. 특이한 뭔가가.. 안 느껴진다.
난 그림보다 글이 더 복잡하고, 창의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림보다 글이 "숨은 의미"가 더 많다.

그래서 AI는 인공지능은 창의적이지 않다.
제 생각이니 틀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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