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반대되는 두가지를 믿고있는 것도 참웃기지만

이걸 믿게된 시기가 거의 8년전으로 비슷한것도 신기함

대공황 믿게 된 논리가 부채사이클은 계속 리셋되면서

반복되어왔다는거고 , 모든 불환화폐 수천가지중에

가치를 유지해온건 한개도 없다는거였음

원래 19년도쯤 정상적으로 리세션이왔어야하는데

코로나로 단기간에 대차대조표가 2배로되서 막고,

아무튼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라서 어찌저찌 넘어 갔는데

결국 너무많이 풀어버린 돈이 인플레를 건드려서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으로 왔다 생각함

근데 그시간동안 아이러니하게 인공지능은 폭발적으로

발전하고 곧 agi 를 눈앞에 둔 시점 까지왔음.

아무튼 agi도 대공황도거의 눈앞에 왔다 생각하는데

나로선 좀 당황스러운건 agi 는 한계비용을 드라마틱하게

감소 시키기 때문에 화폐 발행량 상승으로 발생된

인플레이션을 해소시킬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결론적으로 agi 로인한 물가하락이 빠르고 거셀지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한 금리인상발 대공황이

빠르게 올지 정말 궁금함

지금 예측대로면 대공황이 내년 중순쯤으로 좀 빠르긴한데

아마또 여러가지 금융정책으로 시간을 끌면서

agi 를 도입해서 물가를 낮추는 방향으로 가지않겠나 하는게 정배라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