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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출판인데, 책에 보면 1998년을 '현재' 라고 말하는걸보아 1998년도에 쓴것으로 보임




16p


2010년대에는 컴퓨터가 스스로 읽고 이해하며 읽은 내용을 재구성할수있을것이다.



17p


앞으로 10년안에 실시간으로 외국인과 통화를 가능하게 해줄 통역 전화가 나올것


-> 1998년에 쓴거니까 2008년내로 통역전화가 나올것으로 예상한것


196p


21세기의 첫 10년이 다가기전에 가상현실을 통해서 애인(낭만적 데이트상대, 창녀, 시뮬레이트 된 짝)과 시각적 청각적으로 완전히 실감나게 지낼수있게될것이다. 진짜로 만지는것 외에는 어떤짓이라도 벌일 수 있게될것이다.


-> 겨우 2010년도 되기전에 가상현실섹스(촉각은 불가)가 가능할것이라 예측한...



236p

장애인의 핸디캡을 극복하는것은 오랫동안 나의 개인적인 목표였다. 대부분의 신체적, 감각적 장애들은 20년 안에 효과적으로 극복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2018년이전에 장애인의 핸디캡이 극복될거라 보았지만, 현재(2015년)까지도 보아 힘들듯함



250p


2009년의 통신

통역전화기술이 많은 언어사이에 실시간 통역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개인용 컴퓨터는 동시에 전화로도 사용딘다.

사람들이 원거리에서 물체나 사람을 만져보고 느낄수있도록 하는 촉각기술이 등장하고있다. 이러한 장치들은 게임과 훈련용 시뮬레이션 시스템에서 많이 사용된다. 쌍방향게임은 시각과 청각 영역에서는 전면적인 가상현실을 사용하지만 아직 전면적인 촉각환경은 구현하지 못하고있다.


2009년의 예술


음악, 동영상, 영화보다도 더 인기있는 디지털 오락은 가상체험소프트웨어다. 이제 쌍방향 가상환경덕에 가상의 계곡에서 급류타기를 할수있게되었으며, 가상 그랜드 캐넌에서 행글라이딩을 할수도있고, 좋아하는 배우와 친밀하게 사귈수도 있게 되었다. 사용자들은 또한 물리적세계에는 존재하지않는 환상적인 환경을 체험할수도 있다. 시각적, 청각적 가상체험은 강력하지만, 아직 촉각환경은 제약이 있다.


-> 가상현실에 대한 과대평가가 심한듯하다... 이런 사람이므로 특이점이온다에서 예측한 가상현실도 신뢰도 확 깎임...



2009년의 건강과 의료


생체공학적 치료덕에 암과 심장질환 기타 건강상의 문제로 인한 사망자 숫자는 많이 줄었다. 질병의 정보처리에 관한 이해가 크게 진전되고있다.


원격치료가 널리 이용되고있다. 의사들은 원거리에서 환자에 대한 시각, 청각, 촉각적 검사를 할 수 있다. 의사가 귀하던 지역에서도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장비를 갖춘 건강클리닉들이 생겨났고, 한 사람의 기술자가 지역주민의 건강을 돌볼수있게되었다.


-> 의사들의 원거리치료가 '널리' 이용되고있는건 대체 어느나라??


의사들은 일상적으로 촉각 인터페이스를 포함하는 가상현실환경에서 수련한다. 이러한 시스템들은 수술을 포함한 의학적 경험들을 시각적 청각적 촉각적으로 시뮬레이트 한다. 모의환자는 의사들의 수련이나 의과대학생들의 교육에 사용되고 혹은 의사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다.



261p

<2009년의 미래의 몰리와의 가상대화>


2009년의 몰리 : 당신의 예측이 아주 들어맞지는 않았어요. 한가지 예를 들면 통역 전화기를 좀 웃기던데... 그러니까 엉터리 통역을 너무 많이 한다구요.


레이 : 그렇지만 사용하고는있나보군요?


2009년의 몰리 : 그야그렇지요.


레이 : 그리고 다른 문제는요?


2009년의 몰리 : 당신은 암이 줄어들거라고 했는데, 그건 정말 과소평가한거에요. 생체공학적 치료법이 발전해서 대부분의 암을 없애버렸답니다.


레이 : 글쎄요 내 예언이 꼭 그런건 아니었는데... 그동안 암치료에 관한 거짓된 희망이나 예언들이 많았기에 나는 그렇게밖에 예언하지못했던겁니다. 그리고 1998년에 이 책을 쓸 당시에는 암이 정복될거라고 확언할만한 증거도 없었지요.


2009년의 몰리 : 대담한 예언을 하기에는 소심했던 거군요


레이 : 내가 한 예언들은 사실 상당히 보수적이지요. 그것은 내가 느낄수있는 기술과 경향에 근거해서 예언을 하기 때문이에요. 난 물론 생체공학적 암치료방법을 알고있었지만 그 당시로서는 아직 가설수준이었거든요.



-> 대화형 텍스트를통해서 비춰진 레이의 속마음은 2009년엔 대부분의 암치료도 가능할거라 생각했었나보다....


(중략)


2009년의 몰리 : 영상통화중 그는 내가 잠옷을 벗어내리길 원했어요. 나는 전화로 그렇게하기는 부끄러웠구요. 난 비디오폰섹스는 안하니까요. 나는 그에세 영상변환기를 사용하라고말했어요.


레이 : 영상변환기라고요?


2009년의 몰리 : 아시잖아요, 그는 자기 마음대로 내 옷을 벗길수있지요.


레이 : 아 물론 알지요. 컴퓨터로 당신의 영상을 실시간 변환하는것


2009년의 몰리 : 맞아요, 다른 사람의 얼굴이나 몸, 옷, 환경등을 완전히 바꿀 수 있지요. 상대는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말이에요.

벤의 옛 애인이 우리의 약혼을 축하하러 전화를 걸어왔을때 벤이 그 여자를 벗기는걸 봤어요. 그 여자는 아무것도 모르지요. 그리고 벤은 그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고요. 나는 일주일동안 그와 얘기도 안했답니다.


레이 : 글쎼요, 그게 벤 혼자 한것이라면야...


2009년의 몰리 : 그 여자는 무슨짓을 했는지 모르겠죠



-> 이책보고 레이가 가상현실에 대해 얘기하면 일단 의심부터 하게됐다


(중략)


2009년의 몰리 : 장애인에 관한 당신의 얘기도 맞았어요. 내 직장 동료 한사람은 청각장애인이지만 전혀 문제가 없어요. 오늘날 시각장애인이나 청각장애인이라고해서 할수없는 일은 거의 없답니다.


레이 : 1999년부터 그렇게 되어갔지요.


(중략)


2009년의 몰리 : 좀 혼란스러운것이 있는데, 나는 2009년에 사는데 1999년에 살고있는 당신은 어떻게 나와 얘기를 나눌수있지요? 이건 어떤 기술인가요?


레이 : 아 이건 아주 구식기술인데요, 시적 상상력이라고 한답니다.








2019년


2019년의 컴퓨터


-> 2019년은 아직 오지않았지만 4년밖에 안남았기에 옮겨본다, 2029년이후부터는 아직 판단할수없으므로 안옮김


사람들은 안경과 콘택트렌즈에 장착된 3차원 디스플레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고있다. 이렇게 눈에 부착된 디스플레이를 통하여 매우 현실감있는 가상현실을 '진짜' 환경과 동시에 볼수있다. 이 장치는 3가지 모드로 작동한다.

1 - 머리기준 디스플레이, 2 - 가상현실 중첩 디스플레이 3 - 가상현실 전용 디스플레이(진짜 환경은 보이지않고 가상현실환경만 보이는 모드이다. 진짜 현실을 떠나서 가상현실환경으로 들어갈때사용한다)


-> 레이가 가상현실에 대해 얘기하면 의심부터 해야된다....


청각적 렌즈도 있는데, 이것은 고해상도의 소리를 3차원 환경의 정확한 위치에서 듣게 해준다. 이것은 안경이나 장신구에 장착할수있고 또는 귀에 이식할수도있다.


키보드라는것이 있기는 하지만 드물며 대부분의 컴퓨터 인터페이스는 제스처나 표정, 쌍방향 자연어로 이루어진다.사람들은 자신의 조수와 얘기하거나 제스처를 취하는것과 같은방법으로 컴퓨터와 대화한다. 컴퓨터조수의 성격에 많은 관심이 기울여지고있으며, 다양한 성격을 가진 인공지능 조수들이 존재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조수컴퓨터에게 자기를 본뜨거나 아니면 많은 사람들의 특징을 조합하여 성격을 부여한다.


-> 인공지능 조수드립 ㅜㅜㅜㅜ 현실은 컴퓨터는 그냥 아직 컴퓨터....


나노봇들은 스스로 운동을 통제할수있으며, 대단한 연산엔진을 갖게되었다. 이 기계들은 특히 생산라인에서 상업적으로 응용되기 시작하였는데 아직은 본격적이지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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