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병제:군대안간다고 법적처벌 하지 않음.

노동해방:직업 안가진다고 해서 굶어죽거나 평균적인 삶 못누리지는 않음.

어찌보면 모병제나 노동해방이나 비슷하다는 느낌 안듦?

노동해방이 괜히 노동"해방" 이겠냐?

반강제적인 노동이 없어지니까 노동해방인거지...

노동해방은 일종의 민간인계의 모병제 라고 할수 있음.

노동해방 이전은 말대로 민간인계의 징병제인 셈이고...

그래서 난 가끔 ai반대하는 사람들 보면 징병제 폐지 반대하고

군복무기간 늘리고 폰사용도 금지시키고 구타.가혹행위도 허용해야 한다는 틀딱들 생각남...

사람은 사서라도 고생해야되.. 요즘것들은 고생도 안하고 약해빠져가지고... 라고 외치는 사람들 보면

노동을 신성시하거나 징병제를 고수하는 원리나 똑같다고 봄.

사람이 고생을 해서 돈을 벌어야지 = 남자라면 군대갔다오는게 당연하지...

뭔가 비슷하다는 생각 안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