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인가? 기사에도 나온것중 하난데
도넛 하루지난거 나눠줬다가 배탈나서 소송처먹고
그담부터 무조건 폐기한거 기억하나?
한마디로 '회사에서 책임지는거' 이 부분을 간과하던데
잘보면 이런 사례들은 무수히 많음
그니까 앞으로 ai관련 사업들 뭐라도 피해발생시 그 책임은 ai만든 회사 소송걸고 개줫같아지는거 불보듯 뻔함
한마디로 이거지
~~피해발생 ai만든 회사 소송쳐걸고 법적싸움 가고 몇천억 손해보상하고
앞으로 판매금지 및 관련 시스템들 막히고
백퍼 이지랄할거라
마음놓고 쓰게 만들라는 뜻이기도 하지 - dc App
아니 "사건 사고 발생시 회사는 어떠한 책임을 물지 않는다" 이렇게 되어야 맘놓고 출시하고 그럴건데 안그럴거 같다
인간들 약점중에 어린이들 이용하는거 만큼 감성팔이 좋은게 없는데 예를 들어서 "ai로봇 가지고 놀던 10살 소녀 참사 비극" 행복한 사진 기사에 싣고 부모우는 장면이랑 회사에 거액 소송걸고 이지랄하면 못버티지 시민단체들 시위도 하고
뭔 개소리여 이건 사고 발생시 제품과실이면 회사책임이고 개인과실이면 개인책임이지 죄다 회사책임 아니면 제품에 방사능 넣어서 출시해도 무죄겠노 - dc App
뭐가 개소린데? 개인책임 회사책임 구분이 모호하니까 법적싸움 붙는거자나?
분명 도넛사건같은게 무수히 발생할거 뻔함
정상적인 대화를 기대한 내가 병신이지.. 그래 네가 다 맞다 - dc App
니가 정상적인 대화가 어떤거지 해봐 피하지 말고
"이것은 개인책임입니다" "이것은 회사책임입니다"명확하게 판결을 못내리니 법적싸움가는거고 결국 이런거 떔에 회사에서도 출시못하고 쳐막고 더디게 간다고
지금 우리 특갤러들은 무조건 대기업편을 들고 무한 신뢰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