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국토와 인구밀집도를 가진

나라일수록 인프라 구축에 유리하니까.

물론 자본력이 있다는 가정하에서임.

그런 면에서 한국은 도시국가에 비할수는 없지만

적당한 크기의 국토와 인구밀집도 기술력 자본을

가진 나라중 하나임.실제로 한국 인프라는 훌륭한

편이고 기술보급 속도 역시 PC 인터넷 스마트폰

만 봐도 빠른축에 속함.

AGI나 기술발전 혜택은 굳이 스스로 개발을 해야

누릴수 있는건 아님.PC 인터넷 스미트폰이 그랬듯이

결국은 기술은 세계적으로 보급되고 평균점에 맞춰짐.

삼성이 PC나 윈도우 안드로이드를 개발 하진 않았지만

PC를 만들고 휴대폰을 생산 하는것처럼 AGI가

나오면 그걸 활용해서 로봇이나 기타 물건을 만들겠지.

AGI를 어느쪽에서 만들든 그게 유일한 AGI가 되서

독점이 가능하지도 않고.저쪽에서 만들면 다른쪽에서도

만들수 있다는거임.시기와 성능이 차이가 날뿐이지.

어차피 기술은 시간이 지나면 공개될수밖에 없어.

핵조차 독점한 나라는 없으니까.

AGI가 여기 저기서 튀어나오기 시작하면 특붕이들이

걱정하는 기술의 독점 규제 같은건 별의미가 없어져

AGI들끼리도 시장 경쟁을 해야하니까.

ios랑 안드로이드 관계처럼 각 AGI를 기반으로 한

각종 기술 상품들이 서로 경쟁을 할테니까.

같은 AGI 내에서도 갈라질 가능성도 없지 않고.

어쨌든 특붕이들이 우려하는 국가빨은 초기에나

영향이 있고 그 초기영향도 한국 정도면

나쁜편은 아닐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