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밝혀낸 단백질의 크리스탈 구조 하나를 숨겨 놓고 몇달간 시뮬레이션하여 구조를 예측하는 대회가 열림
하지만 정확도가 높지 않았고 발전도 정체된 상황이었슴
구조가 변화하는 기능성 단백질은 물론 고정구조조차 시뮬레이션 정확도가 높지 않았슴
이유는 폴딩 예측은 양자역학이 기반이 되어야 하기 때문임 (NP문제)
고전컴퓨터로 계산하기에는 연산량이 매우 부족함
양자컴퓨터가 필요함
그럼에도 단백질 폴딩을 위한 시도는 계속됬음
성공만 한다면 엄청난 일들을 해낼수 있기 때문임
https://m.dcinside.com/board/thesingularity/24773
결국 딥마인드가 해냈음
2020년 알파폴드2는 높은 정확도로 경쟁자들을 압도해버렸음
갤주님의 축하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552
하지만 아직은 고정구조 시뮬레이션에서만 높은 정확도를 나타내기에 앞으로 더 발전이 필요함 (모든 고정구조 시뮬레이션을 다 잘하는 것도 아님)
딥마인드는 알파폴드가 실제 쓰이기까지 5년이 더 필요할것으로 예측한다고 함
그외에 딥마인드가 아직 기술공개를 안하고 있는데
이것 때문에 학계에서 비판 받고 있음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586
딥마인드 입장에서는 때돈을 벌 기회지만 기존 데이터를 공짜로 사용하였으니 어느정도 기술 공개를 안할수는 없을듯
https://m.dcinside.com/board/thesingularity/24773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552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586
양자컴퓨터가 발전한다면 여러가지 자연현상들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을 겁니다. 만약에 알파폴드와 양자컴퓨터를 결합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생명공학 쪽은 정말로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