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이제 뭘해먹고 살지 자기 노력이 부정당하는거같아서 불안해하고 부정하게 생각하는데 나는 좀 다름


어차피 모두 다 따.잇당하는거고


오히려 특이점을 보험삼아서 내가 해보고싶었던것들 공부라던지 취미라던지


재능이나 환경 실패 안따지고 거리낌없이 도전하고싶음


어차피 뭘해도 따.잇이고 인류 역사상 본인의 손으로 무언가를 성취한다는것은 우리의 세대로 마지막으로 끝나니까


뭘해도 모두가 같은 엔딩을 맞이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