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올까요 언제올까요 어떻게해야올까요 이런 얘기가 많았는데 (불과 1~2년전까지도)
스케일이 핵심이다 얘기도 이제 잘 안함 그냥 상식이 되어버린듯
이젠 하루종일 정렬, 안전 얘기밖에 안함
오는지 안오는지 이거는 논쟁 주제조차 아니라는건가
예전에는 올까요 언제올까요 어떻게해야올까요 이런 얘기가 많았는데 (불과 1~2년전까지도)
스케일이 핵심이다 얘기도 이제 잘 안함 그냥 상식이 되어버린듯
이젠 하루종일 정렬, 안전 얘기밖에 안함
오는지 안오는지 이거는 논쟁 주제조차 아니라는건가
아예 불가능하다고 보는 사람은 원래 소수 아녔나
선형 대부 얀르쿤이 gg친 시점에서 끝나버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