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결국 과도기로 인한 피해자들인 셈인데 내가 할 수 있는 건 하나도 없으니까


그저 빨리 기술진보가 되어서 과도기가 끝나기를 바랄 수밖에 없는 내 자신이 너무 무력하게 느껴짐


나 개인의 생존이 가장 중요하기도 하지만 같이 살아남는 방법이 충분히 있는 거 같은데 현실은 빡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