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부모님이 먹여주고 재워주고 챙겨주고 키워주고해서 세상에 대한 큰 책임감없이 자유롭게 뛰어놀수 있었는데 어느순간 성인이 되고나니 사회구성원으로써의 막대한 책임감이 물밀듯 밀려오더라

이 험난하고 냉정한 악육강식 사회에서 싸우고 경쟁해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야 한다는게 너무 두렵고 무섭다

이 세상에 나 홀로 남은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