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국가별 물가 차이는 결국 임금차이인데
노동력대체로 산업에서 임금지출이 줄어들면
단가하락으로 가격은 하락할수 밖에 없음.
2.임금이 높은 나라부터 사업성 때문에 노동력 대체는 빠를수 밖에 없음
3.노동력이 대체될수록 평균소득이 줄어 구매력이 떨어지고 이건 물가하락을 압박하는 요인이됨.
이 1,2,3의 연쇄작용으로 고임금 국가부터 빠르게
물가는 떨어지고 세계물가와 임금은 결국 평균점에
맞춰지게될 가능성이 큼.선진국 후진국 둘다
사람이 일을 안해서 소득이 없어지면 물가가 차이가
날 이유가 사라지니까.차이 나봐야 운송료 정도겠지.
예시로
테슬라 3천만원대 로봇이 출시되면 인건비는 과연
얼마나 떨어질것 같음? 최저시급을 받는 편의점
기준으로만 생각해봐도 편돌이 최저시급 9620원을
24시간 365일 1년으로 계산하면 8천4백271200원임
물론 여기에 주휴나 이것저것 추가 해야 되는데
복잡하니 빼겠음 대신 로봇도 관리비용 빼고
단순 계산함.
1년만 써도 인건비가 거의 3배 가까이 나는데 로봇을
1년만 사용하진 않을꺼 아님?
10년 사용한다치면 3천만원대 로봇 한대로 임금상승률
까지 감안하면 9억이상의 인건비 절감 효과를
얻을수 있음. 그럼 그만큼 물가는 싸지는거임.
로봇뿐만 아니라 AI 전산화 등으로 일자리 대체는
지금도 계속 이뤄지고 있는중임.
앞으로 10년뒤에 임금이 비교적 높은 한국 물가가
어디까지 떨어질지 감이 옴?
단장 이번년도 말부터 법개정으로 배달로봇이
돌아다닐 예정임.개내들 배달료는 천원임.
배달원 사용할때 보통 2500~3000원부터 시작하는걸
감안하면 3분의 1수준임.
앞으로 일자리 감소로 자산축적은 힘들어지고
물가는 하락할수록 현재 축적된 자산이 많은
사람이 그만큼 이득인 상황이 벌어질꺼임.
물론 특이점 와서 물가가 완전히 작살이 나면
자산유무도 의미가 없어 지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상당할거임.그래서 현재 자산을 축적하는게
중요하다는 거임.
1억을 가지고 있을때 시간이 갈수록 그 1억으로
누릴수 있는건 2억 3억 수준으로 늘어날테니까.
노동력대체로 산업에서 임금지출이 줄어들면
단가하락으로 가격은 하락할수 밖에 없음.
2.임금이 높은 나라부터 사업성 때문에 노동력 대체는 빠를수 밖에 없음
3.노동력이 대체될수록 평균소득이 줄어 구매력이 떨어지고 이건 물가하락을 압박하는 요인이됨.
이 1,2,3의 연쇄작용으로 고임금 국가부터 빠르게
물가는 떨어지고 세계물가와 임금은 결국 평균점에
맞춰지게될 가능성이 큼.선진국 후진국 둘다
사람이 일을 안해서 소득이 없어지면 물가가 차이가
날 이유가 사라지니까.차이 나봐야 운송료 정도겠지.
예시로
테슬라 3천만원대 로봇이 출시되면 인건비는 과연
얼마나 떨어질것 같음? 최저시급을 받는 편의점
기준으로만 생각해봐도 편돌이 최저시급 9620원을
24시간 365일 1년으로 계산하면 8천4백271200원임
물론 여기에 주휴나 이것저것 추가 해야 되는데
복잡하니 빼겠음 대신 로봇도 관리비용 빼고
단순 계산함.
1년만 써도 인건비가 거의 3배 가까이 나는데 로봇을
1년만 사용하진 않을꺼 아님?
10년 사용한다치면 3천만원대 로봇 한대로 임금상승률
까지 감안하면 9억이상의 인건비 절감 효과를
얻을수 있음. 그럼 그만큼 물가는 싸지는거임.
로봇뿐만 아니라 AI 전산화 등으로 일자리 대체는
지금도 계속 이뤄지고 있는중임.
앞으로 10년뒤에 임금이 비교적 높은 한국 물가가
어디까지 떨어질지 감이 옴?
단장 이번년도 말부터 법개정으로 배달로봇이
돌아다닐 예정임.개내들 배달료는 천원임.
배달원 사용할때 보통 2500~3000원부터 시작하는걸
감안하면 3분의 1수준임.
앞으로 일자리 감소로 자산축적은 힘들어지고
물가는 하락할수록 현재 축적된 자산이 많은
사람이 그만큼 이득인 상황이 벌어질꺼임.
물론 특이점 와서 물가가 완전히 작살이 나면
자산유무도 의미가 없어 지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상당할거임.그래서 현재 자산을 축적하는게
중요하다는 거임.
1억을 가지고 있을때 시간이 갈수록 그 1억으로
누릴수 있는건 2억 3억 수준으로 늘어날테니까.
배달로봇을 상용화 한다고?처음 들었는데 지금 테슬라봇도 2025년 상용화라는데 - dc App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20441?sid=101
11월부터 로봇이 도로주행 가능해지면서 배달로봇 상용화 예정임.중국 미국 등에선 이미 배달로봇 돌아다니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