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해야 한다. 그래도 사람은 일을 해야 한다.'




그건 사회가 개인을 가스라이팅하려고 주장하는 말이다.


중세 농노들한테 가스라이팅 하던 영주, 성직자들과 다를바 없단 뜻임.


그 당시에는 노동, 근면이 신성하게 여겨졌겠지. 농노들도 그렇게 믿었음


근데 지금 우리가 그걸 보면 그게 다 착취를 위한 사기였다는 걸 알고 있다.


지금도 똑같다고 보면 된다.



인간 노동의 95%는 자아실현과 조금도 상관없는 잡무임.


자아실현하려고 일한다? 그런건 샘 알트만, 일론 머스크 같이 새로운 걸 개척하는 상위 1% 미만 인간밖에 없음.


누가 배달, 운전, 엑셀, 노가다하면서 노동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 자아실현을 하냐?




내가 장담하는데 일 안해도 풍족하게 생활할 수 있으면 평범한 인간 95%는 당장 일 때려치고 놀러다닐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