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피도눈물도없는 제국주의 시대에도 레오폴드2세, 히로히토, 히틀러처럼 선 넘는 새끼들은 두들겨 맞았듯이 인류 지도층은 인류의 미래를 생각보다 많이 신경쓰는 집단임

물론 동아시아 정치인들처럼 마인드가 썩은 집단도 있지만 대신 적잖은 기업인들이 정치인들 대신 선한 영향을 발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