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olspeed.wordpress.com/2016/01/03/the_ai_revolution_1_korean/


이거 16년도에 읽고 진짜 감동받아서 특이점주의자 됐는데

간만에 다시 읽어보니까 그 때 두근거렸던 감정도 조금은 남아있지만

불안한 감정이 보다 커졌음


아마도 그 때는 너무 새로운 얘기라서 좋은 점들에만 눈이 갔다면

지금에는 다소 당연한 것들이라서 안 좋은 점들에 눈이 가는듯

이미 오픈AI가 내부적으로 AGI 달성했다는 소문이 있는 지금은 불안해해도 아무 의미 없겠지만...

알아서 잘 해줄 거라고 믿기밖엔 못하니 역시 불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