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강박증이 있는 건지 인생의 원동력이나 꼭 지키고 싶은 가치,취향,행위를 만들고 싶었는데 안 그래도 예측 불가능한 미래에 특이점까지 고려하려니 그런 걸 찾는게 불가능한 거 같음
그냥 좋아하는 건 언제나 바뀔 수 있다는 마인드로 지금 좋아하는 건 지금 추구하고 나중에 변화가 오더라도 무덤덤하게 받아들여야겠다.
그냥 좋아하는 건 언제나 바뀔 수 있다는 마인드로 지금 좋아하는 건 지금 추구하고 나중에 변화가 오더라도 무덤덤하게 받아들여야겠다.
나두 20대 초에 저랬었지 ㅋ 잡생각할 시간이 많아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