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가 예견한 것처럼 체제 스스로의 모순때문에 무너지고 진정한 의미의 공산주의의 도래?


아니면 경쟁을 통해 기술발전을 부추겨 특이점을 이끌어낸 인류지성의 밑받침이 된 최고의 발명중 하나?


아니면 특이점으로 인해 진정한 공산주의를 이끌어내는 디딤돌?


뭐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