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테그마크 ㅡ MIT AI연구실 교수, Life 3.0저자이며 인공지능 위험을 많이 강조하는 학자
얀 르쿤 ㅡ 2018년 튜링상 수상자, 현재 Meta 수석 과학자
막스 테그마크는 얀 르쿤을 저격하면서 대부분 과학자들은 너보다 AI 리스크를 걱정하고 있다하니
얀 르쿤은 AI 리스크는 과장되었고 내가 아는 사람 대부분은 AI가 그렇게 위험하다는 것에 동조하지 않는다는 입장
앤트로픽, 오픈AI, 구글도 소수의 경영진들이 AI 리스크를 지나치게 걱정해서 아래 직원들 대다수는 자기 생각과 달라도 의견을 표출할 수 없다는데.. 흠...
- dc official App
얀 르쿤은 아직도 레즈넷 시절을 사는 것 같음 저 사람은 어떻게 하면 재밌고 효율적인 아키텍처를 만들면 좋을까 하고 스포츠 경쟁 심리로 즐기는 사람임
그래서 우물 안 개구리처럼 뭔가 보다 철학적인 면에서 부족한 게 아닌가?? 몰?루
철학적인면? 특이점앞에선 쓰레기맞지 - dc App
가만 보면 약간 혁명이나 쿠데타랑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함. 잘못되면 잃을 게 많은 사람들은 위험을 크게 느끼는 것 같고 잃을 게 적은 사람들, 혹은 하이리턴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위험도 극복 가능하다고 생가하는 것 같고. 어짜피 확정된 미래는 없으니까
222 가진게 많으니깐 두려워하는거지 - dc App
ㅇㅇ 딱보면 이게 맞음 기득권일수록 기득권들이 사회구조를 잘 유지하면서 agi를 천천히 풀거나 위쪽에서만 독점하고 낙수효과를 주는 식으로 가길 원하고, 맨손으로 도전하는 사람일수록 agi 접근권을 자유롭게 가져서 기존 질서의 파괴적 혹은 해체적 재창조를 바라겠지
얀 르 쿤!!!
마따끄...
테그마크쪽이랑 르쿤쪽이랑 사상이 좀 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