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어디서 태어나고 자랐느냐에 따라 문화-사고방식이 달라지는것처럼 압도적인 지능을 지녔다고 해도 그 도달점이 정해져있지 않고 어떻게 학습시키느냐에 따라 다른 인격이 형성될까? 나는 지금껏 초인공지능을 무슨 절대적인 신으로 생각해서 점차 절대적인 지점으로 수렴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다르지 않을까? 인공지능들과 마주앉아 문화와 사상을 이야기할수 있을까? 정말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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