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약 하나 검증하는것만해도 10년이상 들고, 자율주행차량 사고율이 인간의 1/10인대도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새로운 기술이 나와도 인간의 검증 방법이나 제도적인 흐름, 사회 전체의 인식 능력이 너무 느려서 사회 시스템으로 적용하는데는 한세월이 걸림
하지만 회사는 다름. Agi가 나오면 회사 내부에는 얼마든지 새로운 이론이나 기기를 사용할 수 있음. 지금은 선형적으로 발전해서 기존 방법이 통했고 일개 회사가 국가의 힘을 넘어설 수 없엇음. 하지만 미래가 급진적으로 온다면? 그리고 그 미래가 제도적 검증을 위해서 딜레이된다면? 사회가 asi기술이 검증 불가능하다는걸 인지하고 제도를 변화시키는 동안 회사 내부에만 asi 이후의 기술을 활용하게 되면 회사의 힘이 국가의 힘을 월등히 넘어버리지 않을까? 과연 기본소득을 주는 주체가 국가일 수 있을까? 어떻게 생각해?
하지만 회사는 다름. Agi가 나오면 회사 내부에는 얼마든지 새로운 이론이나 기기를 사용할 수 있음. 지금은 선형적으로 발전해서 기존 방법이 통했고 일개 회사가 국가의 힘을 넘어설 수 없엇음. 하지만 미래가 급진적으로 온다면? 그리고 그 미래가 제도적 검증을 위해서 딜레이된다면? 사회가 asi기술이 검증 불가능하다는걸 인지하고 제도를 변화시키는 동안 회사 내부에만 asi 이후의 기술을 활용하게 되면 회사의 힘이 국가의 힘을 월등히 넘어버리지 않을까? 과연 기본소득을 주는 주체가 국가일 수 있을까? 어떻게 생각해?
한동안은 유지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세계통합될거라고 봄
세계가 통합된다고? 지금 이스라엘과 아랍권하고 피터지게 싸우는거 안 보냐 과연 특이점이 온다해도 종교나 신념 가치관까지 통합이 될까?? 인간이라는 존재는 '자아'라는게 있어서 각자 자기 생각과 자기 믿음이라는게 있는데 그게 없어질까?
국가라는 것도 생존을 위해 만들어진 거라고는 생각함. 없어지거나 다른 무언가가 생길 순 있겠지. 근데 기업이....파.워가 세진다고 하더라도, '굳이' 국가의 역할을 대신 맡을 진 모르겠음. 단순하게 강하거나 부유하다는 이유로는 애매한 듯. 역사적으로도 나라보다 강했던 개인이나 단체가 있었던 것 같은데. 유럽에서 나라보다 해군이 센 무역상이 있어서 전쟁할 때 배 빌리고 했던 것 같고. 나라가 된다는 건, 국민들과 무언가를 교환하는 거니까. 기업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물론, 파.워가 국가보다 세질 수 있다는 건 맞을 것 같음. 근데 파.워는 왜 금지어래?
기업이 국가만한 파.워 가진경우가 역사에서 동인도회사 있긴하지 사실상 식민지 총독부긴하지만
국민들과 무언가를 교환할 필요가 사라진다면 기업은 asi 기술을 사회에 풀어버릴 이유도 사라지지 않을까? 국가는 그걸 용인할 수 있을까? 둘이 대립한다면 국가가아닌 기업에 소속되어서 asi에서 파생된 것들을 누리고 싶지 않을까? 모든 재화가 가속된 발전에 무의미해진다면 가속된 발전의 주체가 누릴 수 있는건 실제하는 권력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