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따시고 배부르고 자아실현까지 다 되는 상황이 올텐데, 나는 특이점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서 별 걱정이 없다.

정렬 문제나 하드웨어 문제나 지금 당장 직면한 문제들은 뭐, 과학자랑 공학자들이 그런 쪽은 알아서 잘 해주리라 믿고 있고. 

유일하게 걱정되는 부분은 세계3차대전 밖에 없음. 중국하고 대만쪽 전쟁 터지고 북한 처들어오고 그런 것들 전부 포함해서.


과도기에는 좀 혼란스럽겠다만, 로봇이 생산, 유통, 사무 직종들 전부 대체하고 난 뒤에는 매우 여유로워질 것이라고 생각함.


솔직히 개인적으론 지금 현재 사람들이 AI의 발전 속도가 무척이나 빠르다는 사실을 체감하지 못하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감.

최대한 선형적으로 보더라도 2030 asi는 확실해보임. agi는 늦어도 2025에는 올 거라고 생각하고, 

꽤 높은 확률로 OpenAI 내부에는 agi가 이미 개발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듬.  




다만 국제정세가 너무 불안불안하다.


과연 찾아올 것은 디스토피아인가, 유토피아인가

나는 당연히 유토피아 쪽을 바라고, 

또 올거라고 믿지만.


그저 문제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