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영화 같은거 보면 기술력이 그렇게 발전했는데 사회가 돌아가는형태는 현실하고 크게 다를바없고 그러잖음

특갤에서도 ai가 노동대체하면 생산인구감소 인구소멸 문제라는게 아무 의미없어지는데 역노화로 인구소멸 해결해야된다 그러거나
완몰가는 현실하고 사실상 똑같은건데 거기서 만나는것보다 안드로이드 여친이랑 사귀고 싶다고 그러고

그냥 중세시대 사람한테 산업혁명 알려주면
밀을 더 많이 수확해서 왕이 빵을 더먹게 해주겠지 정도밖에 생각 못하는 느낌?

모든걸 바꿀 변화인데도 어느정도 현실에 묶여서 예측하는건 어쩔수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