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학적 기전으로 보나 .. 인간 생리학적으로 봐도
세포수준의 물리 화학적 수준이 영구적인 재생산 및 유지를 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구조적인 파괴를 동반하지 않고는 거의 힘들지 않나 싶은데..
단순히 역노화 물질을 개발 했다 이정도로는 소용이 없음.
역노화 물질 개발해도... 치아의 마모와 뼈의 물리학적 변형, 연골의 문제는 어찌할것이며..
안구의 수정체, 각막이 자외선에 점점 파괴되는것은 어찌할것이며...
그래서 제대로 된 영생에 가까운 인류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베이스 바탕부터 싹다 바꿔야함.. ( 유전자 편집기술로 ) 새롭게 유전자 디자인해서
치아도 영구치가 빠져도 상어처럼 계속 나올수있게 하고.. 각막과 수청제, 연골같은것도
구조적으로 재생가능하도록 형태가 바뀌어야하고..
그외에 각종 장기 간,콩팥, 췌장 등도 생화학적 반응에 따른 자연노화를 이길정도로
새롭게 세포가 아예 디자인 되어야할텐데...
그냥 원래 인간의 오장과 뇌와 모든 장기 및 세포를 없애고 새로운것을 넣어야함.
결론)------------------------------------------------------------------------------------
유전자편집 기술로 새롭게 태어날 슈퍼휴먼은 영생이 가능할지 몰라도..
이미 현재 허접한?? (영생이 불가능한) 유전자를 바탕으로한 인류는 역노화란 요원한 일이다.
비유 해서 말하자면... 지금 인간이 역노화 노리는건 초가집위에 철근 빌딩 올리는거나 마찬가지임... 애초에 실행이 불가능함... 철근빌딩올릴려면 초가집은 다부수고 지어야지.. 초가집위에 2층,3층 철근 올리는거는 물리적으로 불가능.
그러면 사람이 영생을 누릴려면 물리법칙을 다 갈아업을 정도의 기술이 발전하고 그래야함? 집한채만한 포켓몬 고래왕을 손바닥만한 몬스터볼 안에 넣을정도의 기술력을 갖춰야함?
인간은 이론적으로 영생이 가능함. 대표적인 예를 들어 인간의 재생능력을 예로 들수있음. 또한 인간의 신체를 시간이 지나면 녹스는 기계에 비유하는 사람이 많은데 기계와는 달리 인간의 신체는 항상 새로운 세포로 교체되고 있음. 기계로 비유하면 항상 새로운 부품으로 자동교체되고 있는 원리와 같음.
인간의 신체에서 새로운 세포로 교체 안되는 부분이 많아... 각막, 수정체, 연골, 치아 는 그냥 1회용임... 역노화물질 개발해도 전혀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 인체 기관이 엄청많음.
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영생을 못하는 이유는 수명을 결정하는 유전자에 있음. 이 유전자가 전 동식물에 존재해서 생명체마다 수명이 다른거임. 이 유전자만 좀 어떻게든 조질수 있다면 영생이 가능한거임.
즉 이론적으로 영생은 가능한데 그걸 방해하는 유전자가 있어서 영생을 못하는거임.
초창기 지구 생명체들은 수명 개념이 없고 영생을 했음. 하지만 그후 생명체들끼리 생존경쟁을 하다 보니 노화 시스템이 생겨난거고 노화하는 생명체들이 생존경쟁어ㆍ서 살아남은거임. 즉 노화는 원래 없었던 의도적으로 생겨난 시스템임
각막, 수정체, 연골,치아 전부 유전자 버튼 딸깍으로 재생 가능하잖아 그냥 꺼져있을 뿐이지 ㅋ
초창기생명체가 영생을 햇다는건 잘못된 말임.. 생물체는 자체 repair시스템이 있을뿐인데 그거는 그때그때 땜질하는식으로 생겨나는거기 때문에 초창기에 완벽한 리페어 시스템이 잇엇을리없음.
AGI에 대해 다시 정독하고 오도록 인간 기준으로 10만 년이 걸려도 훨씬 짧은 시간 내에 가능함
또 레퍼런스 없는 비관충이네
asi가 뭔지 잘 모르는듯
현재의 구조적인 파괴를 동반하지 않고는 거의 힘들지 않나 싶은데.. - dc App
여기서 거름 - dc App
분탕 멈춰!
그냥 뇌내망상 혼자하고 있네
니 말대로라면 지구상 모든 생명체들의 수명이 동일해야지... 안그래?? 똑같이 산소에 의한 노화를 받는데 왜 수명이 제각각임?
니말대로라면 인간이 80년 살면 쥐도 80년살고 개도 80년살고 거북이도 80년살고 그러냐?
https://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191
특이점이온다 책도 안읽어보고 씨부리냐 나노머신이 세포하나하나 달라붙어서 회복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