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학적 기전으로 보나 .. 인간 생리학적으로 봐도


세포수준의 물리 화학적 수준이 영구적인 재생산 및 유지를 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구조적인 파괴를 동반하지 않고는 거의 힘들지 않나 싶은데..


단순히  역노화 물질을 개발 했다 이정도로는 소용이 없음.


역노화 물질 개발해도... 치아의 마모와 뼈의 물리학적 변형, 연골의  문제는 어찌할것이며..


안구의 수정체, 각막이 자외선에  점점 파괴되는것은 어찌할것이며...


그래서 제대로 된  영생에 가까운 인류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베이스 바탕부터 싹다 바꿔야함.. ( 유전자 편집기술로 ) 새롭게 유전자 디자인해서


치아도 영구치가 빠져도 상어처럼 계속 나올수있게 하고.. 각막과 수청제, 연골같은것도


구조적으로  재생가능하도록  형태가 바뀌어야하고..


그외에 각종 장기 간,콩팥, 췌장 등도   생화학적 반응에 따른 자연노화를 이길정도로 


새롭게 세포가 아예 디자인 되어야할텐데...


그냥 원래 인간의  오장과 뇌와 모든 장기 및 세포를 없애고 새로운것을 넣어야함.


결론)------------------------------------------------------------------------------------

유전자편집 기술로 새롭게 태어날 슈퍼휴먼은 영생이 가능할지 몰라도..


이미 현재 허접한?? (영생이 불가능한) 유전자를 바탕으로한 인류는  역노화란 요원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