쌔빠지게 개발한 역노화 기술개발 완료
이걸 대중들한테 그냥 뿌릴까?
여전히 사라지지 않은 자본주의, 자본주의의 붕괴없이는 역노화 대중화 역시 매우 긴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이고 이로인한 전쟁 가능성까지 커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음
자본주의가 붕괴하려면 agi로인한 모든 직업 대체까지 진행되어야 하고 또 agi기술또한 모든것을 시민들한테 뿌리지도 않을터... 시발 예전에는 로봇이 ㅈ간 혐오해서 싹다 멸망시킬거 같단 우려가 있었는데 그딴것보단
인간의 진짜 적은 인간이란 간단한 사실을 잠시 잊고있었다. agi든 역노화든간에 거의 다온 시점에서 핵전쟁 발발로 아인슈타인이 말한 3차 세계대전후는 석기시대로 싸그리 날려먹을듯한 걱정이 잠시 맴돈다... 이부분 어떻게 생각하냐. 아무리 생각해도 만든놈들이 그냥 뿌릴것 같단 생각은 전혀 안든단 말이지... 제3세계만 봐도 이 현대시대에 아직도 깡촌 시골, 산촌등에서 아궁이 불떼고 전자기기나 티비하나없이 목축하며 자급자족, 소수민족같이 산업혁명 이전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현재까지도 존나게 많다.
그날이 오면 과연 선진국 반열에 애매하게 들긴한 한국이라고 혜택을 곱게 공짜로 누릴수 있을거란 보장이 있나?
이 한국도 이렇게 크는게 미국이 다 발판깔아준건데말야
항상 미국등 서구영화에서 SF쪽이나 발달한 과학 세계관을 무대로 다루는 영화들을 보면 아시아에서 한국은 들러리 소재정도 혹은 생략에 가까웠다...
심지어 특이점이 온다는게 엄청난 먼 미래도 아닌데 중국과 패권다툼 아직도 하고있고 우크 러샤 전쟁중에
종교쟁이 쉑 이스라엘 하마스 애들까지...
아직 중꿔 타이완 전쟁위협으로 한국이 말려들 리스크까지 지고있는 상황에서 뭐 혁신기술 나오는데 걔들이 마지막 이권다툼으로 번지지 않을거란 보장이 전혀 없잖은가?
갤에서 대부분 특이점 이후의 희망회로와 행복회로들만 굴려대지만 현실은 각 국가마다 이념과 사상, 가치관이 너무 다르고 갑작스럽게 특이점기술 하나로 위아더월드 되어 하나로 단합한다는 망상은 현실주의로 생각해보니까 진짜 어려운 난제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를 해결하려면 미국 대통령등 영향력 존나 높은 인물들이 전세계인 대상으로 단체 대서특필할 연설과 공표로 세계적인 화두에 오를 시기가 필요할거 같단 생각이 들고 그때부터 또 어떻게 흘러갈지도... 아니면 아예 그딴거 없이 비밀리에 지들끼리 토론과 대화 존나하다 안되니까 빡쳐서 어느날 한쪽이 갑자기 개전과 확전의 뒤통수...
이딴식으로 병신같이 흘러가는등 개좆같은 걱정이 멈출 생각을 안한다.
너넨 과정이 어떻게 흘러갈거라고 보냐?
인간본성과 악함, 그리고 지나온 역사를 아는애들이라면 정말 전쟁없이 진정한 의미의 유토피아가 단숨에 올것이라고 생각해는지 문득 궁금해진다...
심지어 와도 역노화또한 전체 시행으로 인해 인구수 안늘거라고들 하는데 그또한 보장없고 유토피아 이후에도 지구 환경문제로 인구감축 고려까지 해야할수 있을정도로 우주기술 개발이 너무 느리다. agi면 테라포밍 기술도 금방?
걍 이런거 혼자만 생각하고 끝내려다 두서없이 대충 써봤다...
아무튼 역노화 + agi 공표는 개발시기가 서로 다르게 끝나더라더 동시에 이루어져야한다는 생각임. 어느 한쪽이라도 빨랐다간 세계대전 가능성이 존나 높은거 같다. 하지만 그다른시기로 인해 또 어떤 흐름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걍 존내 걱정 투성이다.
과정은 전말 특이점 이후의 일보다 더 기상천외한 양상으로 흘러갈듯
결과보다 과정이 가장 중요할거라 본다.
제발 석기시대 엔딩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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