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할머니댁에서 자랐는데 환경이 매우 더러웠음 바퀴벌레 수시로 보이는 소굴 같았음


그러다 작정하고 약 뿌리고 약 두고해도


다 뒤졌나 생각들어도


한 길어도 한달가나싶을정도로만 안보이다


어느새 스멀스멀 틈이나 구석에서 또 발견되더라


지금 분탕들 보면 딱 그거같음


살지못하게 주인이 박멸해도 물어뜯을 먹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또 기가막히게 냄새맡고 찾아옴


벌레같은 존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