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정형외과에서 손 고치려고 체외충격파 시술을 받다가도 


역노화가 어쩌고저쩌고, 뇌컴퓨터 인터페이스가 어쩌고저쩌고 이야기하게 된다.


이제 엄마는 나한테 지겹다고 그만하라고 말하지만, 어림없는 소리. 나는 겨우 그 정도로는 멈추지 않지.


특이점이 올 때까지 계속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