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원하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될 거임.

그걸 통해 우리는 스스로에 대해 더 깊이 있는 사유와 무한한 발전을 경험할 수 있을 거임